리커버리야구단 210319 [임하는 자세]


리커버리야구단의 훈련의 날

매주 금요일 리커버리야구단은

리커버리센터에 소속된 선수들과 훈련을 진행합니다.


오늘의 훈련은

야구의 전체적인 스케치 훈련으로


몸풀기 및 각종 워밍업

캐치볼의 중요성

수비 기본 펑고훈련

티베팅 연습

자체 청백전 게임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훈련간 다들 안전에 더욱 유의하기 위하여

복명복창하며 훈련에 임했습니다.


선수들의 집중력은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던 선수들도 있고,

이제 막 3회차 정도 들어온 선수들도 있지만,


훈련이 반복이 될수록

선수들이 야구를 대하는 모습은

날로 진지해지고, 탐구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비록 아마추어 야구이지만,

야구를 통하여 선수들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가며

훈련이 반복될수록

야구실력만큼 선수들의 마음의 성장을 기대하는 리커버리야구단 입니다.


오늘도 따듯한 봄날에 리커버리야구단은

3시간의 훈련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선수들의 회복이 되는 그날까지

리커버리야구단의 플레이는 지속됩니다.


포기하지 않는 자를 이기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다. - 베이비 루스 -








조회 16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467b00_e48ebb11e32141e5a995e1d436011211~

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를 소개해요 

 ​우리와 연결해요 

 ​우리가 보고해요 

 우리와 함께해요 

  • Facebook
  • YouTube

 사무실

 사업장

(봉사장소)

  • Facebook
  • Instagram
  • Facebook
recovery-logo.jpg
  • Facebook
  • Instagram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9, 2층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