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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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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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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리야구일기 191127<마지막훈련>

감독님들과의 2019년 마지막 훈련

장소 : 연세대학교 삼애캠퍼스 야구장

시간 : 13:00 ~ 15:00


오늘은 감독님과의 마지막 훈련 및 저번 리그경기에 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훈련은 투수 피칭조! / 수비조!

그리고 이어진 타격훈련


권혁돈 감독님의 수비코칭은

아메리칸 펑고(Fungo)로 훈련했습니다.

(Fun) 즐겁게 시작하여 go통으로 끝난다는 훈련...

감독님의 배려와 격려 칭찬속에

선수들은 끝날때까지 즐겁게 수비훈련을 했습니다.


공에 대한 집중력이 많이 올라간 우리 선수들

이제 연습때는 높은 캐칭률을 보여주고 있어 너무나 뿌듯하기도 합니다. 동시에 이뤄진 Pitching 훈련

투수로는 임한석, 이화란, 김은택, 타츠키(4명이 훈련받았습니다)

한상훈 감독님의 맞춤 훈련으로 누군가는 제구력이

누군가는 볼의 스피드가

누군가는 몸의 벨런스를 찾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야구라는 종목...

참으로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됩니다.

온 신체가 동시에 운동이 이뤄지는데

각자가 따로 논는 느낌.... 각자 다른 운동을 하지만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메커니즘...


할수록 재미를 느끼고

할수록 어렵지만 깨달음을

할수록 힘들지만 단합을

할수록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야구가 주는 재미와 그 안에 더 깊은 감동이 있어

너무나 행복한 야구를 시작해가고 있습니다


<몸풀기 러닝>



<배팅훈련>




<피칭훈련>


추가소식!!!


훈련이후 11월3일에 치뤄졌던 5149League에 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1. 3루타 - 3루수 임한석

2. 2루타 - 지명타자 박진환

3. MVP - 1루수 박성진


기념구 전달식으로 2019년 훈련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5149리그를 잘 치루고 돌아오겠습니다~!!


남아있는 12월 불사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