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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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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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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리야구일기 191215 (결승진출!!)


Recovery Baseball Club 5149리그 결승전을 치루다!!

장소 : 명품BB야구장 (남양주시)

시간 : 19:00~21:30


그 동안의 연습과 친선경기들을 통해 배운 모든 것들을 쏟아 낼 때가 찾아왔다!!

리커버리야구단이 5149리그의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출발하는 차 안에서는

설레임과 기쁨이 있었고,

그와 동시에 떨림, 두려움, 긴장의 공기가 맴돌았습니다.


경기전 몸풀기에 선수들은 그 어느때보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우리의 상대는 5149리그 개막전 값진 승리를 가졌던

나들목연합 팀 입니다.


결승이라는 단어 하나로 설렘과 긴장이 공존했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선수들은 열심히 몸을 풀고,

드디어 경기에 임했습니다.


오늘은 결승이지만

여태까지 배운것들을 다 털어내고,

무엇보다 즐기자고 지금 이 순간을

그리고 여태까지의 과정을 그냥 즐기자!!


하지만 그래도 첫 리그시합에 결승이여서 그런지

선수들의 몸은 구장에서 잘 풀리지 않았고,

평소같으면, 시합하면서 마음도 릴렉스가 됬을텐데....

선수들의 긴장은 풀리지 않았습니다.


경기장의 공기는 그 어느때보다 무겁고

그 어느때보다 고요하며, 지속적인 긴장감이 맴돌았습니다.


경기의 결과는 패배로 준우승 했습니다~!! 첫 시범리그에서 준우승의 목표에 감사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연습했던 결과만큼 충분히 나오지 않아 아쉬움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 아쉬운 현장의 영상과 사진을 남겨봅니다!! ㅎㅎ



<경기전 라인업>

<준우승 트로피 전달식>


<결승 연합사진>


<리커버리야구단 준우승 사진>


리커버리야구단 경기 풀영상 (Youtube - Recovery Base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