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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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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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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리야구일기 200207 <훈련 시작>

리커버리야구단 훈련이 시작되다!!

장소 : 다산수호구장(남양주시)

일시 : 2020.02.07(금) 시간 : 10:00 ~ 13:00 (3시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리커버리 야구단의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훈련이 시작되기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한 선수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당분간 훈련에 참석할 수 없으나, 또 남아있는 선수들이 잘 운동하며, 기다려야 겠지요?


어제부터 다시 시작된 한파에 걱정이 많았으나,

오늘은 비교적 덜 추워 야구를 할만한 날씨였습니다.


오랜만에 쉬었던 그라운드를 뛰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참 훈련을 고작2달 쉬었는데... 너무 오래되버린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훈련장이 익숙하지만 낯설게 느껴졌고,

야구공이 익숙한듯 낯설고,

내 몸 역시 익숙한듯, 야구하는게 갑자기 낯설게 느껴질만큼,

심히 우리 마음속의 두달의 공백은 너무나 컸습니다.


오랜만에 잡는 야구공

오랜만에 잡는 배트

오랜만에 뛰는 운동장...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겨울동안 움직이지 못했던 아쉬움을 날리듯,

다시 열심히 뛰기 시작했고,

정말 어제 시작한듯, 다시금 에너지가 넘쳐나는 훈련장이였습니다.


리커버리야구단은

2월중 추가 선수들의 충원으로 이제는 더욱 활력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한팀으로써 함께훈련하고 함께 땀흘리며 또 즐겁게 야구를 할 것입니다.


3월에 다가오는 리그를 앞두고, 선수들은 다시 몸 만들기를 들어갔습니다.

리그 개막까지, 열심히 땀흘리고 운동하며, 자신을 알아가는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S 선수들이 충원되어 2월 중순정도 부터는 많은 인원들이 함께 훈련할 예정입니다

훈련간 운동장에 에너지가 넘칠 것 같습니다.

이 선수들이 더 에너지를 내기에 아직 글러브가 많이 부족한 실정 입니다.

야구단에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이 계셔,

오늘도 리커버리야구단은 땀흘리며 운동할 수 있습니다.


글러브 기증 받습니다.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5가 252-8번지 1층

연락처 : 010-3444-8746(운영팀장)

많은 기증 부탁드립니다


Game One을 통해 아드님의 글러브를 기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리커버리야구단의 선수들의 팀장비로 잘 쓰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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