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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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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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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리 야구일기200214<달달한 야구>

2월 22 업데이트됨


발렌타인 야구데이~!! 장소 : 다산수호구장(남양주시) 일시 : 2020.02.14(금)

시간 : 10:00 ~ 13:00 (3시간)


장 자크 루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우리의 훈련과정은 쓰겠지만,

승리의 열매를 얻기위해 오늘도 모두 모였습니다.

2020시즌을 시작하기 위해서

저번주 부터 훈련을 시작되었습니다.


승리의 열매를 맛보기 위해,

야구를 통하여 인생의 열매를 보기위해,

오늘도 우리 선수들은 땀을 흘립니다.


누군가는 이야기합니다.

사회인야구하면서 무엇을 기대하냐고,

그저 취미일 뿐인데.. 라고 말이죠


야구단 활동은 선수를 배출하는것이 목적이 아니기에,

그저 취미로 보이겠지요,

야구단은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하여

긍정의 에너지를 얻고


팀의 공동체성을 통하여

인생의 전체적인 회복의 첫번째 베이스가 되는것이 목적입니다.


건강한 취미생활을 통하여

인새의 회복까지 먼 지점을 바라보며

선수들은 오늘도 땀을 흘립니다.


오늘의 땀의 인내가

인생의 달달한 열매가 맺히기를 바라며 뛴 오늘 하루였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우리는 초콜릿 이상의 달달한 팀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다음주에도 리커버리 야구단의 훈련은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