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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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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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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리 프로그램 ; Mimi's Atelier #11






수업일자 : 2019.07.04 (목)

참여자 : 석, 진, 영, 규

강사 : 윤민정 선생님



열한번째 수업 [ Part.1 : 정체성 ] -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







< 패턴수업 마지막 >





5월 16일 처음 시작했었던 패턴수업이,

드디어 오늘로써 끝을 맺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첫날부터 참 쉽지 않았던 수업이었어요 :)



자를 다루는 일이나,

빈 공간을 다양한 패턴으로

한 땀 한 땀 채우는 일 모-두

쉽지 않았기에.....

진땀을 빼가며 오늘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장장 7주에 걸쳐서 끝낸 패턴수업.


이 긴 여정을 포기하지 않고,

매 시간마다 성실히 임해준!

리커버리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






"아디오스 ! 패턴수업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