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셋째주 급식후기

코로나-19 감염 확산 추세가 꺾이고 있습니다. 이전에 공지하였던 대로 1월 19일부터 감염자가 더 줄어드는 시기까지 화요일만 무료급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손님들께도 양해를 부탁드렸고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후원자님과 관심자님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19일(화)에 오랜만에 손님들과 다시 만났습니다. 주먹밥 두 덩이에 물 한 병이었지만, 그렇게나 반가워해주시니 몸둘 바를 몰랐습니다.


단촐한 한 끼였지만, 거기에 한인숙 기부자님께서 기부해주신 파스와 젤리 그리고 따끈한 드링크제를 함께 넣어 드려서 풍성해졌습니다.


지금 추세대로 확산세가 더 감소해서 손님들과 더 자주 보고, 손님들께 다시 따뜻한 한 끼를 대접했으면 좋겠습니다.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 기부자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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