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셋째주 급식후기


지난 주는 정말 바빴던 한 주였습니다. 10주년 행사가 끝나고 난 뒤, 저녁 식사하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우리의 10년은 우리만의 힘으로 이뤄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상황이 여의치 않아 참석하지 못하신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바하밥집의 새로운 10년을 함께 해주세요!

10주년 리뷰는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요일에는 고려대 대학원 ㅇㅇ연구실에서, 목요일에는 서일대학교 CCC에서 봉사하러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2월 17일 화요일




12월 19일 목요일




12월 21일 토요일





조회 0회
467b00_e48ebb11e32141e5a995e1d436011211~

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를 소개해요 

 ​우리와 연결해요 

 ​우리가 보고해요 

 우리와 함께해요 

  • Facebook
  • YouTube

 사무실

 사업장

(봉사장소)

  • Facebook
  • Instagram
  • Facebook
recovery-logo.jpg
  • Facebook
  • Instagram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9, 2층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