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셋째주 급식후기


안녕하세요? 바하밥집 입니다.

따듯했던 설의 연휴가 끝나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다시 추운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7도의 추운날씨가 찾아왔습니다.

거기에 바람까지 더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10도 정도가 넘었습니다.


오늘도 이 추운 칼바람을 뚫고

가난의 줄이, 배고픔의 줄이, 담벼락을 따라 길게 늘어섰습니다.


추운날 작은 한끼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배식을 합니다.


늘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님과,

항상 응원해주시는 봉사자님들이 계셔서

오늘도 저희는 손님을 맞이하러 갈 수 있습니다.


이 추운날 작은 한끼가 이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의 배식후기는 한줄로 정리 해보려 합니다.


"따듯한 한끼 새로운 삶의 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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