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셋째주, 급식후기


12월 19일 화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손ㅇ일, 인ㅇ란

배식봉사: 그린라이온스클럽 5명, 김ㅇ규, 김ㅇ호, 유ㅇ호, 흐ㅇ, 배ㅇ진, 대광고 2명, 중학생 6명





12월 21일 목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손ㅇ일, 인ㅇ란

배식봉사: 대광중 학부모회 5명, 대광중 10명, 김ㅇ규, 흐ㅇ, 나들목청년부 하마팀 2명












12월 23일 토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손ㅇ일, 최ㅇ옥, 김ㅇ수, 오ㅇ희, 유ㅇ균

배식봉사: 주ㅇ혜, 옥ㅇ용, 숭인교회 중등부 5명, 대광고 3명, 인수중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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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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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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