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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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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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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넷째주, 급식후기


저녁 급식할 때, 꽤나 쌀쌀하게 느껴지는 바람이 불어옵니다. 요즘은 급식 나갈 때, 얇은 외투를 하나 더 준비해 나오곤 합니다. 손님들의 옷차림도 조금씩 변화가 생깁니다.

음료 한잔을 마시면 바하밥집으로 기부되는 카페브룩스에도 요즘은 따뜻한 음료 비중이 슬슬 높아진다고 합니다.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폭염에 시달렸는데, 기온이 급변하다보니 우리나라에서 사는 것 자체가 참 힘든 일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주도 지난 주에 이어서... 울궈먹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바로...

"2018 서울거리예술축제" 에 바하밥집과 카페브룩스가 참여합니다.

후원자, 봉사자, 바하밥집에 관심 있는 여러분께서도 오셔서 음료도 팔아주시고 😊

저희들과 즐거운 만남도 ☺️ 하실 수 있으니 놀러 오셔요~

🥤행사 : 2018 서울거리예술축제

🥤일시 : 2018년 10월 4일(목) ~ 7일(일) 오후 12:00~09:00

🥤장소 : 서울시청 앞 광장

9월 25일 화요일

추석 연휴

9월 27일 목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손ㅇ일, 이ㅇ라

배식봉사: 유ㅇ호, 이ㅇ일, 이ㅇ현, 이ㅇ희, 중학생 3명, 고등학생 1명







9월 29일 토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손ㅇ일, 김ㅇ수, 오ㅇ희, 인ㅇ란, 최ㅇ옥

배식봉사: 장ㅇ희, 나들목교회 화랑가정교회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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