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첫째주, 급식후기


2019년 1월의 첫주 후기입니다.

1월 1일은 화요일이지만, 신정 휴무로 바하밥집도 하루를 쉬어서 갔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도 봉사하러 왔습니다. 하루 하루 이렇게 손길을 더해주시니 추운 날씨에도 힘이 납니다.

올해에도 감사함이 넘치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 후원 요청드립니다! 1) 정기후원 👈🏻 링크 클릭!!!

2) 비정기후원

2-1) 기부금영수증이 필요하시다면

👉🏻 국민은행 093401-04-198317​ / 예금주: 한빛누리(바하밥집)

2-2) 기부금영수증이 필요하지 않으시다면

👉🏻 국민은행 093401-04-198010​ / 예금주: 나들목바하밥집

1월 1일 화요일 신정 휴무

1월 3일 목요일

조리봉사 : 김ㅇ숙, 손ㅇ일

배식봉사 : 김ㅇ규, 유ㅇ호, 이ㅇ현, 정ㅇ현 외 1명, 고등학생 5명

간식후원 : 서울연합치과







1월 5일 토요일

조리봉사 : 김ㅇ숙, 손ㅇ일, 직봉단 3명

배식봉사 : 고ㅇ형, 중학생 4명, 고등학생 2명, 직봉단 6명








#나들목교회 #바하밥집 #직봉단

조회 43회
467b00_e48ebb11e32141e5a995e1d436011211~

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를 소개해요 

 ​우리와 연결해요 

 ​우리가 보고해요 

 우리와 함께해요 

  • Facebook
  • YouTube

 사무실

 사업장

(봉사장소)

  • Facebook
  • Instagram
  • Facebook
recovery-logo.jpg
  • Facebook
  • Instagram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9, 2층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