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셋째주 급식후기

수도권은 오랜만에 장마 다운 장마를 맞이하고 있는데, 장마 이후에 폭염이 온다고 합니다. 거리에 있는 노숙인이나 환기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쪽방에 사는 주민들에게 폭염은 목숨이 달린 문제입니다.


코로나 19로 취약계층을 위해 제공하는 무더위 쉼터조차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 폭염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막막해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바하밥집에서는 그래도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라고 "폭염대비키트"를 선물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카드뉴스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폭염대비키트(쿨링 셔츠, 쿨링 속옷, 쿨링 타올, 물병, 모기약) 1개 = 5만원

* 후원 방법

1) 기부금 영수증 필요한 경우 국민은행 093401-04-198317​ / 예금주: 한빛누리(바하밥집) 2) 기부금 영수증 필요 없는 경우​ 국민은행 093401-04-198010​ / 예금주: 나들목바하밥집

3) 후원시 "성명+여름" 으로 입금 | (예: 홍길동여름)

4) 기부금 영수증 필요시,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오니 바하밥집 사무실(070-7100-1274)로 메시지,

전화 또는 bahameal@gmail.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7월 14일 화요일


7월 16일 목요일


#바하밥집 #무료급식 #화목급식 #코로나19 #마스크 #손소독제 #여름물품준비

조회 0회
467b00_e48ebb11e32141e5a995e1d436011211~

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를 소개해요 

 ​우리와 연결해요 

 ​우리가 보고해요 

 우리와 함께해요 

  • Facebook
  • YouTube

 사무실

 사업장

(봉사장소)

  • Facebook
  • Instagram
  • Facebook
recovery-logo.jpg
  • Facebook
  • Instagram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9, 2층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