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셋째주 급식후기


날씨가 종잡을 수 없는 요즘

벌써 장마는 끝나가는듯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더욱 더운 폭염주의보

그리고 아직도 유행중인 코로나

더위속에 어김없이 늘어선 줄

늘상 준비하는 한끼의 식사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에

음식의 변질이 될까 우려되 위생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급식진행날과 그 다음날까지

요즘 밥집은 구석구석 지속적으로 청소합니다


음식들이 보관되는 냉장고는 물론이며

도마 칼 집기류 일체 모두 소독하고

매달 세스코 방역 및 벌레차단 등

위생에 최선을 다하는 요즘


한끼의 식사의 중요성을 알기에

손님들에게 한끼의 식사는

단순한 우리의 한끼가 아닌


몇일을 살아갈 힘이며

다음주를 다시 기약할 수 있는 희망이기에

주방에서는 메뉴선정부터

청결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한끼가

다음을 기약하는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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