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한 끼

새로운 삶의 디딤돌

도시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시작으로 관계를 맺고 새로운 삶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비영리단체 바하밥집입니다

​2009년에 시작한 바하밥집은 여러분의 후원으로

​수많은 도시 빈민들에게 무료 급식 지원을, 

위기 지원을, 그리고 자립 지원을 진행하며 

따뜻한 한 끼를 통해 새로운 삶의 디딤돌을

놓는 여정을 지나왔습니다

급식지원

매주 화, 목, 토요일에

차려지는

거리의 레스토랑입니다​

현재 코로나19 감염을

예방 및 차단하고자

​화, 목요일만 진행합니다

위기지원

위기 상황의

도시 빈민에게

의료, 물품, 법률,

복지, 행정 지원을

제공합니다

자립지원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고자

고정주거 마련 과정과

구직 지원을 돕습니다

​후원하기

바하밥집의 사업에

후원으로 동참할 수

있습니다

바하밥집의

도시빈민 사업

도시빈민 예방 사업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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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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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9, 2층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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