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지원

한 끼의 밥이 모든 사람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인 것을 기억하며 도시빈민을 대상으로

'화, 목, 토' 주 3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리, 배식, 마무리까지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만드는

바하밥집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사업(사역)입니다

13,000

​누적 봉사자 수

(2009~2018)

430

2019년 5월 현재

​후원자 수

125,000

​누적 손님 수

(2009~2018)

도시빈민과 함께 하는 식탁을 차린 지난 9년 동안

13,000여명의 봉사자, 430명의 후원자가 밥을 지었고

누적 125,000여명의 손님이 밥을 먹었습니다

식탁이 차려질 때마다 생각을 합니다

기적이다

기적의 식탁을 함께 차릴 봉사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조리 봉사

음식 조리를 "돕는" 봉사

- 바하밥집 조리장을 도와 조리합니다

- 화/목 14:00 ~ 17:00 | 토 09:30 ~ 11:30

(봉사 3시간 인정)

음식 조리를 "해오는" 봉사

- 음식을 조리해서 가져옵니다

 

- 양은 150인분 정도입니다

- 도시빈민인 손님들 특성상 멸치, 견과류 등

  딱딱한 음식은 먹기 어렵습니다

- 문의) 070-7100-1274

배식 봉사

​도시의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식탁

- 배식 준비 ➯  배식 ➯ 설거지 및 마무리

- 화/목 17:30 ~ 21:00 | 토 11:30 ~ 14:30

(봉사 4시간 인정)

- 당일 신청은 문의 전화로 연락주세요

   (당일 온라인 신청은 확인 불가)

- 온라인 봉사 신청 후 확인 문자 미수신시

  봉사 당일에 문의 전화로 연락주세요

- 문의) 이용찬 실장 | 010-2946-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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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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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9, 2층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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