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급식 후기

한 끼의 밥이 모든 사람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인 것을 기억하며

도시빈민을 대상으로 '화, 목, 토' 주 3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3회의 무료급식 이야기를 모아서 올리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싱거운 이야기지만 바하밥집의 일상이 담긴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