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밥집의 3대 가치

​밥

Meal

한 끼의 밥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바하밥집은 어떠한 조건 없이 모든 사람에게 따뜻한 밥을 나누며 ​관계를 맺어가는 민중 식당을 꿈꾸고 있습니다.

자활

Recovery

자활은 한 사람이 고립에서 벗어나는 총체적인 회복입니다. 바하밥집은 복음을 통해 내적인 회복을 하고 자활 지원을 통해 외적인 자립을 하는 총체적인 자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공동체

Community

한 사람의 자활은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과정입니다. 바하밥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함께 살아가며 서로 지지하는 공동체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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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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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9, 2층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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