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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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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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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기관

한빛누리재단

한빛누리재단은 하나님 나라를 세상 속에 드러내기 위해 기독운동체와 교회공동체를 지원하는 전략발전소입니다.

대표적인 사업은 기독 NPO들의 건강한 변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기금사업으로, 현재 80여개의 NPO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모금시스템을 구축하기 어려운 단체가 공동모금 시스템을 통해 CMS와 기부금영수증 발급 등의 모금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제공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의 회계 건강성과 기부문화 확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부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바하밥집을 지원 및 컨설팅합니다.

나들목교회는 2011년에 시작되어, 하나님나라복음을 전수하는 공동체입니다. 

 

찾는 이 중심, 진실한 공동체, 균형 있는 성장, 안팎의 변혁, 소망하는 예배의 다섯 가지 중심 가치로 세워져 깨어진 세상을 치유하는 공동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9년 5월, 나들목교회는 오랜 시간 성경적 교회를 추구하던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서울-경기권의 5개 교회로 분립하여 나들목교회 네트워크를 이루었습니다.

바하밥집은 2009년 나들목교회 성도인 김현일 대표가 시작하였고, 현재까지 꾸준하게 나들목교회 네트워크의 지원과 성도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