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b00_e48ebb11e32141e5a995e1d436011211~

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를 소개해요 

 ​우리와 연결해요 

 ​우리가 보고해요 

 우리와 함께해요 

  • Facebook
  • YouTube
  • Facebook
  • Instagram
  • Facebook
recovery-logo.jpg
  • Facebook
  • Instagram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도시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매개로

그분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새 삶의 희망을

함께 꿈꾸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바하밥집의 미션

바하밥집의 3대 가치

​밥

한 끼의 밥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자활

사회적으로 고립된 상황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공동체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함께 살며

지지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바하밥집의 이웃

바하밥집이 생각하는 이웃은 구체적으로

매일의 밥 한 끼가 소중한

홈리스(노숙인), 독거노인들이었습니다

거기에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홈리스가 될 위기에 있는 청년들을

바하밥집의 이웃으로 추가하였습니다

불합리한 사회구조 때문에 거리로 내쫓긴 홈리스들,

태어날 때부터 홈리스였던 사람들,

돌봐줄 이 하나 없는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종의 이유로 홈리스가 될 위기에 있는 청년들

의지와 상관 없이 가난한 삶을 살 수 밖에 없지만

적절한 도움을 준다면 좀더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이들

그리고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자활할 수 있는 이들

이들이 바하밥집의 이웃입니다

바하밥집 사업에 동참하는 방법

바하밥집이 화요일, 목요일에

​식탁을 차리는 대광고등학교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