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버리야구단 210312 [극복은 함께하는팀원이 있기때문이다]


안녕하세요? 리커버리 야구단 입니다!!


봄비 소식이 있던 오늘이였습니다.

다행이 비가 조금만 와서 훈련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목표!!

야구를 하며 맘껏 소리치고 화이팅하자~


오늘의 훈련은

언더토스,

캐치볼 (정확한 포구)

기초 내야 훈련

베이스 러닝

자체 청백전 게임

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흐린날씨 속에 진행된 오늘의 훈련이였지만,

다행히 훈련이 끝난 이후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훈련간 선수들은 화이팅을 외치며 격려하기도 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몸짓에 아쉬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잘하던 못하던 우리는

두려움이라는 공을 치고,

희망이라는 공을 잡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애쓰며, 함께 하는 팀원을 믿으며 공을 던진다는 것

사실 야구에서는 쉬운일이지만

일상에선 함께하는 사람들과 하는게 꽤나 힘듭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야구를 통하여

일상에서도 서로에게 희망의 화이팅을 외치며

또 다시 다가올 훈련을 기대합니다.


시간나는대로 개인 연습들을 하는 선수들을 보며

야구가 이들의 회복에 더욱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의 사진 열심히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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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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