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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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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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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리야구일기200228<우천훈련>

리그전 마지막 훈련

장소 : 다산수호구장(남양주시)

날짜 : 2020.02.28

시간 : 10:00 ~ 11:30(1.5시간)


리그시작 D - 2

이제 리그 개막까지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시간


경기장에 도착하여

선수들은 몸을 풀때부터

리그시작의 이야기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곧 시작되는 5149리그의 개막경기가

바로 리커버리야구단 입니다.


경기가 얼마 남지않은 시점

저번주의 시범경기

선수들은 오늘도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몸을풀고

서로에거 공을 주고 받는 캐치볼부터

수비 평고훈련

라이브 타격훈련까지

오늘의 훈련은 평소와 다를 것 없이 비슷하게 지나갔다면


다른점은 이 모든훈련을 1.5시간만에

후다닥 진행했다는 것 입니다


오늘 점심12시부터 비 소식이 있어

그때까지라도 해보자~!! 최대한 빠르게 열심히 집중해서 해보자!! 맘을 먹고 다들 왔지만...


야속하게도 비는 11:30 부터

점점 굵어지더니

이내.. 야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내려

철수를 했습니다


오늘의 훈련은 이 하루로 끝이라 생각하니

모두가 아쉬워 했습니다.


곧 리그시작의 컨디션준비를 하자고

리그 전까지 모두 건강하게 잘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선수들의 최대한의 접촉을 막고 있습니다.

화이팅도 손으로 하지않고 최대한 모이지 않는 방법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소독 및 위생에 대해 늘 공지하고 평소 마스크 착용을 늘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