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버리 야구일기 190705 ; <폭염 속으로>





경보! 경보! 삐- 삐- 삐-






훈련 전날부터

울려퍼지기 시작한

폭염경보문자 !



B U T

그 누가 우리를 막을소냐 ! ! !

폭염아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앗 ! ! ! ! ! !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폭염 게 섰거라 ! 라고 말하며

패기있게 달려들었건만......





살갗이 타들어가는 듯한 뜨거움

+

움직일 때마다 후끈후끈 올라오는 발열감

+

숨통을 틀어막는 습한 기운은




우리를 금새 지쳐버리게 만들었다....




(리커버리 야구단의 1루수 ㅇㅇ군. 이렇게 지쳐버린 모습 처음이야ㅠㅠ)










무릎 꿇지 않으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팔 걷어부치고

뙤약볕 아래로 뛰어들어가

끝까지 훈련을 마친 우리 선수들 (짝짝짝)



야구를 시작하기 전에는

전지훈련 같은걸 왜 가나 했었는데@_@


막상 폭염 속에서 훈련해보니

쾌적한 곳에서의 전지훈련을

꿈꾸게 되는군요 T_T





꿈★은 이루어진다던데.....!

꿈 꿔봐도 될까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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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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