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넷째주 급식후기


*알려드립니다.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종료시점인 12/10까지 무료급식을 중단합니다. 이후 거리두기 조정시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나눔의 손길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이긴 하지만 여전히 여러~분들의 애정어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이번에는 독특한 이름의 모임에서 나눔해주셨어요. 바로 #통통산타할머니 라는 모임인데요, 바하밥집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이미선 약사님께서 지인들과 함께 후원금을 모아, 한달에 한번 무료급식에 필요한 비용을 후원해주시기로 했답니다.


그 지인들과의 모임 이름을 통통산타할머니 라고 지으셨다고 해요. 모임 이름 같은 약사님 모습이 생각나서, 담당자는 이 글을 쓰다가 슬쩍 웃었답니다.


한달에 한번씩 통통산타할머니 께 받는 선물이 기다려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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