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넷째주, 급식후기


9월 26일 화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손ㅇ일, 이ㅇ은, 이ㅇ라

배식봉사: 김ㅇ정, 강ㅇ주, 유ㅇ호, 김ㅇ호

 



"이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해가지고 일을 못해요 내가"

맞닿을 곳 없는 서러움을 뱉어내고

길을 가시는 아저씨의 무거운 발걸음에도,

요동치 않는 어둡고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이

어찌나 삭막하던지요.

 

9월 28일 화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손ㅇ일, 이ㅇ은, 이ㅇ라

배식봉사: 나들목 보문GIP가정교회 3명, 나들목청년부 하마팀 5명, 이대어학원 3명, 유ㅇ호, 김ㅇ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