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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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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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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둘째주, 급식후기


12월 12일 화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배식봉사: 유ㅇ호, 김ㅇ호, 흐ㅇ, 김ㅇ규, 박ㅇ진



12월 14일 목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조ㅇ나

배식봉사: 대광고 선생님 2명, 이ㅇ경, 오ㅇ기, 김ㅇ규, 나들목청년부 하마팀 3명, 중학생 4명


12월 16일 토요일

조리봉사: 김ㅇ숙, 손ㅇ일, 최ㅇ옥, 오ㅇ희, 김ㅇ수, 유ㅇ균

배식봉사: 예수가족교회 8명, 나들목고등부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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