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째주 급식후기

정부에서 코로나-19 감염에 대응하고자 고강도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빨리 지나가길 바랬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이제는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가파르게 실업률이 증가하고 있고, 전문가들은 4, 5월이 실업 대란의 고비라는 어두운 전망을 내어놓고 있습니다. IMF 이후 노숙인을 비롯한 도시빈민이 가파르게 증가한 것을 아실 것입니다. 어두운 전망, 어두운 미래를 보며 어떻게 다음을 준비해야할지 가늠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계속해서 소수의 스태프들이 게릴라 배식을 진행 중입니다. 배식을 진행하며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3월 31일 화요일



4월 2일 목요일





#바하밥집 #무료급식 #화목급식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마스크 #손소독제

조회 0회
467b00_e48ebb11e32141e5a995e1d436011211~

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를 소개해요 

 ​우리와 연결해요 

 ​우리가 보고해요 

 우리와 함께해요 

  • Facebook
  • YouTube

 사무실

 사업장

(봉사장소)

  • Facebook
  • Instagram
  • Facebook
recovery-logo.jpg
  • Facebook
  • Instagram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9, 2층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