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둘째주, 급식후기


매년 생일잔치를 바하밥집 손님들과 나눠주시는 한결네 가족이 올해에도 함께 하셨습니다.

1년에 1번씩 보다보니 훌쩍훌쩍 커버린 한결이의 모습에 삼촌 미소가 저도 모르게 지어지네요.

자녀 이름인 한결 처럼, 한결 같은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매년 왔던 한결이 사진)


반면에 아래와 같은 장면도 있었습니다. 장애인인 아들에게 밥을 먹여주던 아버지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어떤 사연이 있어서 바하밥집에서 식사하시는 지는 모르지만, 따뜻한 한 끼로 잠시나마 따뜻한 시간 되셨기를 바랍니다.




* 바하밥집의 사업(사역)에 참여해주세요! 1) 정기후원 👈🏻 링크 클릭!!!

2) 비정기후원

2-1) 기부금영수증이 필요하시다면

👉🏻 국민은행 093401-04-198317​ / 예금주: 한빛누리(바하밥집)

2-2) 기부금영수증이 필요하지 않으시다면

👉🏻 국민은행 093401-04-198010​ / 예금주: 나들목바하밥집

5월 7일 화요일


5월 9일 목요일



5월 11일 토요일


#바하밥집 #한결 #생일잔치 #생일나눔 #기념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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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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