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째주, 급식후기

지난 주에는 평소에도 도움을 주시던 봉사자, 후원자들께서 방문하셔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화요일에는 매월 2회 빵을 기증해주시는 <서울연합치과> 임직원 여러분이 방문하셔서 급식 및 마무리 봉사까지 하고 가셨고,


목요일에는 평소에도 자주 급식 봉사하러 오시는 <그린라이온스클럽>에서 14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해주시고, 회원들이 많이 오셔서 급식 봉사를 하고 가셨습니다.


늘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더 감사할 일을 만들어주셔서 바하밥집 스태프들은 감동의 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