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둘째주 급식후기


매년 생일 나눔을 해주시는 한결 군 가족이 올해에도 찾아와 주셨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한 준비를 단단히 하고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한결 군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바하밥집에 생일이나 결혼 등 각종 기념일에 여러분의 기쁨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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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도 130여명의 손님들이 오셔서 식사를 가져가시고 있습니다. 무탈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5월 12일 화요일


5월 14일 목요일


#바하밥집 #무료급식 #화목급식 #코로나19 #마스크 #손소독제

조회 6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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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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