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다섯째주 급식후기

#미라쿨프로젝트 중간보고 드립니다~


총 70분의 후원자(또는 단체)께서 5,460,000 원의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목표 금액 1,000 만원의 절반이 채워졌습니다.


계속해서 주변에도 알려주시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지난 주는 비가 많이 온 화요일에는 90여분의 손님이 오셨고, 목요일에는 비가 좀 소강상태였어서 140여분의 손님이 오셨습니다.


7월 28일 화요일


7월 30일 목요일


#바하밥집 #무료급식 #화목급식 #코로나19 #마스크 #손소독제 #여름물품준비

조회 94회
467b00_e48ebb11e32141e5a995e1d436011211~

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우리를 소개해요 

 ​우리와 연결해요 

 ​우리가 보고해요 

 우리와 함께해요 

  • Facebook
  • YouTube

 사무실

 사업장

(봉사장소)

  • Facebook
  • Instagram
  • Facebook
recovery-logo.jpg
  • Facebook
  • Instagram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9, 2층

 서울 성북구 보문로17길 3, 1층 바하밥집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